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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03:30 PM
네 항상 응원할게요 ^^
힘내세요! -
2010-02-09 03:34 PM
정말 항상 응원합니다. 끝까지 함께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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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03:58 PM
와우!! 저도 응원할게요 >.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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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04:43 PM
역시 뭐랄까.. 멋있다!! ㅋ
아자아자!! ㅎㅎ -
2010-02-09 05:17 PM
오~.~ 타블로님 멋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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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05:47 PM
욜욜! 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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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05:58 PM
이 일을 하다보면 만인 앞에서 시험을 보는 기분이 들 때도 있어요<<이 부분.. 뭔가 안타까우면서도 공감되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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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06:38 PM
좋은음악 기대할께요
화이팅!! -
2010-02-09 06:59 PM
언제나 멋잇고,, 음악은 기대대요.. 홧팅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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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07:26 PM
...진짜 저랑 비슷한 생각이네요 ㅋㅋㅋㅋㅋ 아니 같은생각인가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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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08:11 PM블로오빠 ㅜㅜ
저 2008년 2학기때 정말 너~무 시험보기 싫더라구요 ㅜㅜ
왜냐면 시험 점수가 나쁠까봐 많이 걱정했었거든요. 그래서 시험을 잘봐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A 이상을 목표로
열심히(!!) 공부했었고,
그런데 열심히 해서였는지는 몰라도, 그때 학점이 꽤 잘나왔었어요.^^그리고 작년 2학기 시험볼때는 진짜 마음 편하게 시험봤었어요. '뭐 점수 잘 나오겠지~' 이러면서 마음을 편하게 먹었어요.
기준도 A가 아니라 B+이라도 좋겠다 이런 마음이었거든요..
그런데 기준이 낮아지니까, 정말 학점도 낮아지더라구요.2008년 2학기때는 학점이 좋기를 간절하게 바랬기 때문에 그만큼 긴장하게 되고, 실제로 학점도 좋았던 것 같아요.
그런데 작년에는 스스로에 대한 기준을 낮췄더니 마음이 편한 대신에, 노력도 그만큼 안하게 되고 학점도 나빠진거죠 ㅜㅜ블로오빠~ 제 경우에는 적절한 긴장과 스트레스가 오히려 열심히 노력할 수 있는 발판(?)이 되더라구요 ~~ ^^
물론 블로오빠는 다 잘해내실거라는 걸 믿어요 ^^ 화이팅!!! 3월 앨범 기대합니다^0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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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08:59 PM
이것은 블로형이 학생 편이라는 증........(뭐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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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09:19 PM
정답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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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0 01:37 PM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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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1 03:38 PM
저도 다른사람의 '모범'답안을 베끼긴 싫어요
because 'it's my life.'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