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mixing the human soul liner note 5

2009.09.13

1분 1초, a little memory  Track No.5

 

10곡의 리믹스를 하다보니 지치기도 하고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그런 시기였다.

그러던 중 난 무심코 타블로의 목소리를 로봇처럼 만들어 볼까 하고 이펙터를 걸었고

뜻밖에도 괜찮은 느낌이 들었다.

마치 A.I.와 인간의 이루어 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야기의 느낌!!

 

10曲をリ-ミックスするのはやはり辛かった。アイディアもあまり出せない時期だった。

そうするどころ俺はtabloのこえにエフェクタ-をかけてロボットのようなこえにしてみた。

意外といい感じがした。

まるでA.I.と人間の果たせないlove storyのような感じ!!

 

dj friz가 break down the wall에 집중 하고 있을 때 dh-style을 불러 대충의 컨셉을 들려주었다.

"선배.. 이거 john나 슬퍼요.ㅠ.ㅠ 선배한테도 이런 면이 있었음?"

"죽여버린다 ㅋㅋ. 나 원래 로맨틱 가이라는"

 

dj frizがbreak down the wallに集中してる時,

俺はdh-styleにこの曲のだいたいのながれをせつめいした。

"これ...めっちゃ悲しい(なみだ)。先輩のみたいな人にもこんなところがあったの。"

"ぶっ殺すぞw。俺はもともとロマンチックな人だよっ。"

 

이런 식으로 이 곡의 리믹스는 방향을 잡게 되었고

목소리의 변조와 대조적으로 악기들은 인간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어쿠스틱한 악기들을 선택했다.

この曲はこんな流れでリ-ミックスをした。

こえをへんぞうする代わりにがっきはできればアコ-スティックな音にしてみた。

 

 

대충의 스토리를 이야기 하자면

한 순간도 단 1분 1초도 그녀를 잊지 못하는 A.I.는 사람이 되어 그녀를 다시 찾으려 하지만

dh-style의 럭셔리한 피아노 솔로잉 처럼 콧대가 높은 그녀는 끝내  A.I.를 죽게 만든다. 아.... 슬프다.

 

A.I.가 점차 사람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묘사하기 위해

로봇 목소리와 인간 목소리를 교차시켜놓은 부분이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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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일렉트로니카의 여왕 뷰욕 누님의 곡으로.

Bjork - Hyper Balla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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