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mixing the human soul liner note 5
1분 1초, a little memory Track No.5
10곡의 리믹스를 하다보니 지치기도 하고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그런 시기였다.
그러던 중 난 무심코 타블로의 목소리를 로봇처럼 만들어 볼까 하고 이펙터를 걸었고
뜻밖에도 괜찮은 느낌이 들었다.
마치 A.I.와 인간의 이루어 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야기의 느낌!!
10曲をリ-ミックスするのはやはり辛かった。アイディアもあまり出せない時期だった。
そうするどころ俺はtabloのこえにエフェクタ-をかけてロボットのようなこえにしてみた。
意外といい感じがした。
まるでA.I.と人間の果たせないlove storyのような感じ!!
dj friz가 break down the wall에 집중 하고 있을 때 dh-style을 불러 대충의 컨셉을 들려주었다.
"선배.. 이거 john나 슬퍼요.ㅠ.ㅠ 선배한테도 이런 면이 있었음?"
"죽여버린다 ㅋㅋ. 나 원래 로맨틱 가이라는"
dj frizがbreak down the wallに集中してる時,
俺はdh-styleにこの曲のだいたいのながれをせつめいした。
"これ...めっちゃ悲しい(なみだ)。先輩のみたいな人にもこんなところがあったの。"
"ぶっ殺すぞw。俺はもともとロマンチックな人だよっ。"
이런 식으로 이 곡의 리믹스는 방향을 잡게 되었고
목소리의 변조와 대조적으로 악기들은 인간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어쿠스틱한 악기들을 선택했다.
この曲はこんな流れでリ-ミックスをした。
こえをへんぞうする代わりにがっきはできればアコ-スティックな音にしてみた。
대충의 스토리를 이야기 하자면
한 순간도 단 1분 1초도 그녀를 잊지 못하는 A.I.는 사람이 되어 그녀를 다시 찾으려 하지만
dh-style의 럭셔리한 피아노 솔로잉 처럼 콧대가 높은 그녀는 끝내 A.I.를 죽게 만든다. 아.... 슬프다.
A.I.가 점차 사람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묘사하기 위해
로봇 목소리와 인간 목소리를 교차시켜놓은 부분이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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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일렉트로니카의 여왕 뷰욕 누님의 곡으로.
Bjork - Hyper Ballad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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